TEAM BRIEFING · 대본 17분 + 질문 · 전 인원

AI를 위한
회사 지식 관리 도구

우리가 만들고 써 온 llm-wiki-governance 이야기 —
왜 필요하고, 어떻게 발전했고, 어떻게 잘 쓰는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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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-wiki-governance  ·  npm

왜 필요한가 · THE PROBLEM

설명서는 왜 늘 실패할까?

01

낡는다

코드는 계속 바뀌는데 설명서는 옛날 그대로 → 결국 거짓말하는 설명서가 된다.

02

안 쓴다

만들기 귀찮아서, 결국 아무도 열어보지 않는다.

03

AI도 모른다

챗GPT·Claude는 똑똑해도 ‘우리 회사’는 백지 상태. 설명서가 없으면 헛다리를 짚는다.

사람이든 AI든, 좋은 설명서가 있어야 일을 잘합니다.

한 문장 정의 · WHAT IT IS

“AI를 위한 인수인계 문서”를 자동으로 관리

아무리 똑똑한 신입(=AI)도 첫날엔 우리 회사를 모릅니다. 그래서 인수인계 매뉴얼을 주죠. llm-wiki가 바로 그 매뉴얼을 대신 정리해 주는 사서(司書) 로봇입니다.

하는 일 01

틀을 자동으로 만든다

빈 종이에 처음부터 쓰지 않게, 문서 뼈대를 생성.

하는 일 02

낡은 문서를 콕 집는다

“이 설명은 코드와 안 맞아요, 확인하세요”라고 알려줌.

하는 일 03

안전하게 지킨다

AI 초안엔 사람 확인 전 딱지를 붙이고, 비밀번호 같은 위험 정보가 섞였는지 검사.

어떻게 지식을 주입하나 · HOW

AI가 ‘우리 회사 방식’으로 일하게 만드는 4가지 장치

01

먼저 읽힌다

프로젝트의 CLAUDE.md가 AI에게 “코드 고치기 전 위키부터 읽어라”라고 지시.

02

우리 회사 내용

화면·기능·업무 규칙, 그리고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까지 담는다.

03

근거로 뒷받침

모든 설명을 실제 코드 위치와 연결 → 헛소리(환각)가 줄어든다.

04

신뢰 딱지

사람이 확인한 지식과 AI 초안을 구분한다.

verified   needs_review

핵심 개념 · 신뢰 딱지 (TRUST)

AI가 쓴 건 “확인 전”, 사람이 통과시켜야 “확인 완료”

01

AI가 초안 작성

새 문서·수정은 자동으로 이 상태가 된다.

needs_review
02

사람이 검토

내용이 코드와 맞는지 사람이 확인 — 문지기 역할.

03

통과하면 확정

이제 믿고 쓰는 지식으로 승격.

verified

검토 전까지는 계속 ‘확인 전’으로 남아 리포트에 표시됩니다. → AI가 쓴 걸 무턱대고 믿지 않게 하는 안전장치.

핵심 개념 · 근거 (EVIDENCE)

모든 설명은 “실제 코드 위치”와 연결된다

근거 없는 문서

결제 기능은 안전합니다.

진짜? 어디를 보고? → 믿기 어렵다.

근거 있는 문서

결제 기능은 안전합니다.
(근거: src/payment.js 42번째 줄)

사실로 뒷받침 → 사람·AI 모두 신뢰.

그래서 코드가 바뀌면 “그 근거 낡았어요”라고 콕 집어줄 수도 있습니다. → 헛소리(환각)가 줄어든다.

사용 방법 · CLI · API · MCP

우리 도구를 부르는 3가지 방법

일하는 엔진은 하나. 그 엔진에 들어가는 ‘입구’가 셋일 뿐 — 손님만 다르고 답은 같습니다.

① CLI

사람용 입구

터미널에 명령어 타이핑. 예: llm-wiki validate → 사람이 읽는 리포트.

② API

프로그램용 입구

다른 프로그램이 코드로 호출(자동화). 예: PR마다 자동 검사 → 데이터로 답.

③ MCP

AI용 입구

AI가 표준 규격(USB)으로 호출. 예: “위키 상태 어때?” → 읽기 전용 데이터.

→ 셋 다 같은 명령 · 같은 엔진 · 같은 답. 입구(부르는 방법)만 다릅니다.

MCP 자세히 ① · 어떻게 동작하나

AI가 우리 도구를 “직접 불러” 쓴다

예전엔 (1.6 이전)

AI가 사람 흉내 → 터미널에 명령 치고, 나온 글자를 읽어 해석. 지저분하고 실수가 잦음.

MCP로는 (1.6~)

AI가 도구에게 직접 물어봄 → 깔끔한 데이터로 답. (보고서 재타이핑 ❌ / 엑셀 바로 사용 ✅)

🔒 열려 있는 건 읽기/확인 18개뿐 — 파일을 바꾸는 명령은 0개. AI가 들여다볼 순 있어도 절대 못 고칩니다.  read-only

MCP 자세히 ② · 서버는 어디에?

어디에도 호스팅 안 됨 — 내 컴퓨터에서 잠깐 돈다

설치 파일

npm (인터넷)

프로그램 설치본이 올라가 있는 곳. 여기서 한 번 내려받는다(내려받기 0.5MB 남짓, 풀면 1.6MB).

실행 중 서버

내 컴퓨터

그 파일을 내 PC에서 실행한 것. AI 앱을 켜면 잠깐 돌고, 끄면 꺼진다.

인프라 0 · 관리 0 · 인터넷 노출 0. 휴대폰 계산기 앱처럼 열면 켜지고 닫으면 꺼집니다.

왜 지금 중요한가 · VALIDATION

전문가들이 말한 ‘AI 성공 3조건’과 정확히 일치

① AI에게 ‘우리 회사 지식’을 알려줘라ENTERPRISE KNOWLEDGE
✔ 이미 하는 일
② 사람이 계속 확인해라HUMAN IN THE LOOP
✔ 이미 하는 일
③ 성과를 숫자로 확인해라MEASURE THE IMPACT
✔ 실측 완료

세 가지 성공조건을 모두 하고 있고, 세 번째(측정)도 이제 실제 LLM 실측(N=3)으로 첫 결과를 냈습니다 — 뒷부분에서 수치를 봅니다. BCG ‘AI 전환’ 다큐멘터리 참고

한 걸음 더 · 1.16 · 새 이름 & 방향

‘공통 표준’에서 ‘거버넌스 도구’로 — 그리고 새 이름

무엇이

이름이 바뀌었다

설치 이름이 llm-wiki-governance로. 옛 이름은 이걸 가리키도록 정리했고, 명령어는 그대로 llm-wiki.

왜

‘거버넌스’로 초점

단순 문서 표준이 아니라, AI가 쓴 문서를 검증·드리프트 감지·CI로 강제하는 거버넌스 도구로 자리매김.

덤

영어 우선 출력

전 세계 팀이 쓰도록 안내·프롬프트를 영어 우선으로 정렬. 기능·안전장치는 그대로.

여러분이 바꿀 건 설치할 때 쓰는 이름 하나뿐 — 나머지 사용법은 동일합니다.

우리가 지켜온 것 · PRINCIPLES

1.0 이후 한 번도 어기지 않은 5가지 원칙

01

안전 제일

함부로 파일을 안 쓰고, 비밀정보 탐지는 절대 못 끈다.

02

무(無)의존성

외부 라이브러리 0개 → 가볍고 보안 위험이 적다.

03

하위 호환

새 기능은 늘 ‘추가만’ — 기존 사용법을 안 깨뜨린다.

04

자기 적용

이 도구로 우리 문서를 관리한다(만든 사람이 먼저 쓴다).

05

게이트 리뷰

큰 변경은 사람이 먼저 범위를 승인하고 진행한다.

실무 · 작업 한 사이클

실제 작업은 이렇게 한 바퀴 돈다

01

작업 요청

“이 화면 만들어줘”

02

위키 읽기

AI가 관련 문서부터 확인

03

작업 수행

우리 맥락에 맞게 구현

04

위키 갱신

바뀐 내용 문서화

needs_review
05

사람 검토

통과하면 확정

verified

↺ 그리고 다시 처음으로 — 이 사이클이 계속 돌면 문서가 항상 최신으로 유지됩니다.

최근 능력 · 1.15 · 1.18 · 1.19

이제 AI가 스스로 쓰고 · 검색하고 · 검증받는다

① 스킬 · 1.15

워크플로를 쥐여준다

‘우리 방식’ 작업 절차를 AI가 버튼처럼 실행. 도구는 절차를 만들어 주고, 실행은 AI가 한다.

② 검색 · 1.18

위키를 찾아본다

매번 코드를 통째로 다시 읽는 대신 필요한 문서만 검색해 가져온다 → 더 빠르고 저렴.

③ 감사 · 1.19

실행을 검증한다

“코드는 바꿨는데 위키는 안 고쳤다”를 자동 점검. 근거도 ‘기계 확인 vs 사람 확인’ 단계로 구분.

앞의 작업 사이클을 더 빠르게 돌리고, 빠뜨리면 잡아내는 장치들입니다.

왜 우리에게 이득인가 · BENEFITS

팀에 실제로 뭐가 좋아지나

01

온보딩 가속

새 동료(사람·AI)가 문서를 보고 바로 일한다.

02

AI 헛발질↓

우리 회사 맥락을 알고 작업 → 엉뚱한 결과가 줄어든다.

03

문서가 안 낡음

낡으면 자동으로 콕 집어 알려준다.

04

지식 유실 방지

담당자가 떠나도 지식은 남는다.

올바른 사용법 ① · 위키가 있는 프로젝트

지금도 잘 하고 계세요 — 딱 한 줄만 추가

현재 (좋음, 하지만 아쉬움)

…를 만들어줘. 기능은 A, B, C.
구축된 llm-wiki 확인 후 작업해줘.

작업이 끝나면 위키는 그 순간 낡아버립니다. 갱신을 안 시키면 ‘거짓말하는 설명서’가 다시 생겨요.

이렇게 (한 줄 추가)

…를 만들어줘. 기능은 A, B, C.
1) 먼저 llm-wiki(관련 문서)를 읽고 컨벤션대로 작업.
2) 끝나면 관련 문서도 갱신하고,
   새로/바뀐 건 needs_review 로 남겨줘.

작업 + 문서 갱신을 한 세트로 — 이게 핵심입니다.

올바른 사용법 ② · 위키가 없는 프로젝트

“참고해서 만들어줘”는 위험합니다

이 패키지는 ‘보고 베끼는 견본’이 아니라 ‘실행하는 도구’예요. 참고만 시키면 AI가 제멋대로 흉내 내서 형식이 안 맞고, 나중에 검사에서 오류가 납니다.

이렇게 — 도구를 실제로 ‘실행’시키기

llm-wiki를 새로 구축해줘.
1) 다음 명령을 실제로 실행:
   npx llm-wiki-governance quickstart --write --agent claude
2) 코드를 읽고 각 문서를 실제 근거로 채워줘.
3) 채운 내용은 needs_review 로 남겨줘.

“참고해서 흉내”  →  “도구를 실행해 뼈대 만들고 코드로 채우기”

실무 요약 · CHEAT SHEET

딱 이것만 기억하세요

DO — 이렇게

  • 작업 전: “llm-wiki 먼저 읽어줘”
  • 작업 후: “위키도 갱신, needs_review로”
  • 새 프로젝트: 도구를 실행(quickstart --write)
  • AI 초안은 사람이 검토 후 확정

DON'T — 이건 피하기

  • 위키 갱신 없이 작업만 하고 끝
  • “참고해서 흉내내서” 문서 만들기
  • AI가 쓴 걸 검토 없이 verified로
  • 비밀번호·키를 문서에 그대로 넣기

자주 묻는 질문 · FAQ

자주 나오는 궁금증

Q

서버를 우리가 관리해야 하나요?

아니요 — 각자 PC에서 필요할 때만 돌고 꺼집니다. 인프라·관리·비용 0.

Q

AI가 우리 문서를 망치지 않나요?

MCP는 읽기 전용. 파일 변경은 사람이 시킬 때만 일어납니다.

Q

Claude 말고 다른 AI도 되나요?

네 — Cursor·Copilot·Gemini 등 여러 도구용 설정을 지원합니다.

Q

비밀번호·키가 새나가지 않나요?

민감정보를 자동으로 검사하고, 이 안전장치는 절대 끌 수 없습니다.

정말 도움이 되나 · 실측 3-ARM 통제 실험 (REAL-LLM · N=3)

측정해봤습니다 — 이득은 도구가 아니라 “내용”

최신(verified) 위키

토큰 ↓, 정확도 ↑

소스를 직접 읽는 쪽보다 입력 토큰 약 41% 절감, 정확도도 소폭 우위(0.978 vs 0.910).

✔ 토큰↓ · 정확도↑
내용 비운(스텁) 위키 · 통제군

미보강 위키는 없느니만 못하다

같은 도구를 내용만 비운 위키에 붙이니 위키가 아예 없을 때보다 토큰 +14%, 정확도는 제자리(0.911).

! 이득의 원인은 도구가 아니라 내용

그래서 진짜 자산은 ‘유지된 내용’입니다 — 낡은 위키를 믿게 한 이전 실험에선 보안 관련 오답이 나왔고, 그걸 막는 게 drift·사람 검토(verified)입니다. 외부 Vue/Quasar 앱 1개 · Claude Opus 4.8 · 태스크 6개 · N=3 · 채점은 에이전트(기준은 사람 표본 비준) · 6개 중 1개는 조회가 3.17배로 패 — 보편적 속도 주장이 아닌, 스코프가 한정된 결과.

발전 스토리 ① · 1.0 → 1.27

한 번에 하나씩, 순서대로 쌓아온 기능

  • 1.0안정 선언“사용법을 함부로 안 바꾸겠다”는 약속
  • 1.1 – 1.4일상 편의 & 보이는 지식바뀐 것만 검사 · 낡은 문서 알림 · 더 많은 언어/도구 · 지식 그래프 · 대시보드
  • 1.5 – 1.7프로그램·AI 연동 & 자동화API · MCP(AI가 도구처럼 위키 조회) · PR마다 자동 점검(CI/CD)
  • 1.8 – 1.11팀·조직 규모 대응프로젝트별 설정 · 공개범위 관리 · 여러 프로젝트 · 저장소 간 연결
  • 1.12 – 1.14더 넓은 지원모바일 · 인프라(도커/쿠버네티스) · 표준 서버 자동 인식
  • 1.15스킬 생성AI가 ‘우리 방식’ 워크플로를 직접 실행하도록 자동화 프롬프트 생성
  • 1.16표준 → 거버넌스 & 새 이름포지셔닝을 ‘거버넌스 도구’로 · 패키지명 llm-wiki-governance
  • 1.17 – 1.19측정 · 검색 · 감사영향도 점검 · AI가 위키를 검색 · 근거 단계화 · 작업 실행 감사
  • 1.20 – 1.22현장 피드백 & 한국어화프론트엔드 화면 자동 인식 · 근거/체크리스트 사용성 · 한국어 메시지(--lang ko)
  • 1.23스킬 심화최초 위키 작성 스킬(bootstrap) · Codex 네이티브 스킬(.agents/skills/)
  • 1.24가이드 온보딩 & 문서 언어신입 온보딩·작업 준비(onboard/prepare) · 생성 문서 영어 기본(--doc-lang)
  • 1.25토큰 효율가장 싼 안전한 경로 선택 · compact 조회(--compact/--strict-section) · 스킬 간소화 & 안전한 --refresh
  • 1.26견고화 & 도입사람 검토 워크플로(review) · 공급망/CI 위생(무의존성 유지) · 도입 문서(운영 가이드 · 예제 · MCP 신뢰 모델)
  • 1.27감사 마감 & 문맥 규율감사 잔여 처리 · 명명 규칙 프리셋(rulesPreset) · AI가 읽어들이는 양에 예산을 매기고 프롬프트를 3블록으로 정리

발전 스토리 ② · 1.28 → 1.31 · 가장 최근

최근 릴리스는 조금 더 자세히

  • 1.28게이트를 실제로 켠 릴리스문서를 안 고치면 빌드가 빨개진다(impact가 이제 기본으로 차단 — 되돌리는 설정 2가지 제공) · 우리가 배포하는 4개 채널(훅·CI 템플릿·액션·우리 CI)이 드디어 그 게이트를 실행 · 어댑터 8종 전부 v2 형태로 · AI 작업환경 자체를 점검하는 harness-health · 릴리스 노트는 검사 면제
  • 1.29켠 게이트가 우리 릴리스에서 울던 것을 고침버전 숫자 한 줄만 바뀐 package.json은 이제 "바뀐 파일"로는 계속 보고하되 문서 대조에는 쓰지 않는다 — 배포할 때마다 아무도 조치할 수 없는 경고가 쏟아지던 문제. 0이 되지는 않는다(11건 → 4건, 남는 건 내용이 진짜 바뀐 파일들) · 첫 구현이 세 군데 틀렸고 배포 전 교차검증이 전부 잡아냈다
  • 1.29.1고칠 방법이 없는 경고를 없앰도구가 손댈 수 없는 문서(도입처가 복사해 쓰는 템플릿)를 두고 "낡았다"고 경고해서 해결할 방법이 없는데 빌드가 빨개졌다 — 검사 대상에서 뺐다. 7건 → 5건, 여기서도 0이 되지는 않는다
  • 1.29.2AI에게 “누가 읽을지”까지 지시지금까지는 AI가 얼마나 읽을지만 정해줬다. 이제 훑어보고 찾는 일은 값싼 보조 AI에게 맡기고 요약만 받아오도록, 판단·수정·문서 서술은 맡기지 않도록 지시문에 적어 보낸다. 정직 포인트: 지시문이 약 30% 길어지는 비용은 확실하고, 절감은 측정하지 않았으므로 주장하지 않는다
  • 1.30부담을 프로젝트에 맞게 고른다지금까지는 이 도구를 쓰면 모든 프로젝트가 같은 수준의 문서 관리를 받았다. 이제 lite · standard · strict 세 단계 중에 고른다 — 개인 프로젝트나 빠르게 도는 작업은 lite로 두면 문서 때문에 빌드가 막히지 않고, 인수인계를 앞두면 strict로 올린 뒤 backfill이 빠진 문서를 찾아 준다. 검사 엔진은 하나 그대로이고 같은 저장소에서 언제든 오간다. 기존 프로젝트는 손대기 전까지 아무것도 안 바뀐다. 정직 포인트: AI 지시문이 15~21% 길어지는 비용은 확실하고, 그게 문서 작업을 줄여 값을 하는지는 측정하지 않았다
  • 1.31우리 도구가 자기 문서부터 못 지키고 있었다  —  가장 최근세 단계를 만든 뒤 제품에게 그 단계를 다 가르치지 못했다. 검사 하나(drift)가 단계를 무시했고, 리포트 4곳이 "mode"를 다른 뜻으로 쓰고 있었고, 문서는 단계 이전 동작을 설명했다. 사용자에게 실제로 위험했던 것도 하나 있었다 — 우리가 배포하는 CI 템플릿이 이름만 같은 남의 패키지를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었다. 출하 이후 줄곧 고칠 방법이 없던 경고 9건 → 0. 정직 포인트: 이번 수정 둘은 통과하던 빌드를 새로 실패시킬 수 있다 — 그대로 밝히고 되돌리는 설정을 함께 적었다

마무리 · TAKEAWAY

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,
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.

정답을 찾기보다 계속 배우고 시도하며 현장에서 임팩트를 만든다.
우리는 이미 그 길 위에 있습니다 — 안전하게, 한 걸음씩.

감사합니다 · v1.32.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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